도내 7개 축협인 전주ㆍ김제ㆍ완주, 진안ㆍ무주, 임실ㆍ남원ㆍ순정, 고창ㆍ부안, 익산ㆍ군산축협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전북한우공동브랜드 네이밍이 "참예우"로 정해졌다.
지난해 22일 전북농협 지역본부에서 거행된 협의회에서 전북농협 박선영 경제부본부장, 농협축산컨설팅팀, 김제배합사료공장, 축협조합장 및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의 고객에게 바치는 최상의 한우’라는 뜻의 "참예우"를 전북축협을 대표하는 한우브랜드 네임으로 선정을 하였다.
앞으로 참예우 브랜드사업은 7개 축협에서 생산 및 기반사업을 담당하고, 도ㆍ전북농협지역본부(농협중앙회)의 자금지원, 농협사료는 농가컨설팅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향후 사양관리프로그램 중 섬유질사료의 배합비, 유통 및 사업단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결정하는데 필요한 자문위원을 학계, 행정관계자등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힘찬 사업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순정축협(조합장 최기환)은 현재의 조합브랜드인 진설브랜드 회원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농가 설명회와 더불어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내용을 접목시켜 "참예우"의 조기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브랜드는 축산농가들의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임를 부각시키고 점차 사업참여 범위를 확장하여 한우농가에게 실익이 되는 ‘참한우’로서 자리 매김하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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