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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순창서 문화누리카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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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2일(수) 16: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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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전북도가 순창군을 직접 찾아 문화누리카드 사용 독려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문화누리카드는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6세이상)으로 1인당 연간 11만원이 적립된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으로, 12월 31일자로 종료된다.
이에 전북도는 단 한 명의 누락자 없이 지원금액 전액이 사용될 수 있도록 장수군을 시작으로 완주, 김제, 임실, 무주, 순창 등 독려가 필요한 지자체를 돌며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북도는 설명회를 통해 전년도 이용현황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계층별 선호 가맹점 정보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사업홍보, 카드발급 독려 및 가맹점이 적은 시군 중심의 찾아가는 문화장터의 활성화하여 카드이용이 용이하지 않은 계층들의 이용률을 높이도록 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 찾아가는 설명회를 위해 순창군청을 방문한 정화영 전라북도 문화산업과장(전 순창부군수)은 “문화카드는 생계지원의 목적을 뛰어넘어 보편적 문화복지를 이루고자 하는 현 전북도의 의지를 담은 사업”임을 강조하며,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부단한 홍보와 사업 운영에 힘쓴 순창군 직원들에게 “도민들의 문화격차 해소에 큰 몫을 하고 있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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