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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초, 2023 선배와 대화 시간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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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2일(수) 16: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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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초등학교(교장 강대철)는 지난 15일, 영어체험실에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선배와 대화’ 시간을 가졌다.
선배와 대화 시간은 팔덕초등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학교생활과 직업활동을 어떻게 해 왔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이 프로그램은 10여년째 이어오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그려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초청한 선배는 강송구(31회 · 1964년) 졸업생이다.
강송구 선배는 팔덕초등학교, 순창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 호남정유에 입사해 GS 칼텍스 여수공장 생산지원 공장장(전무)으로 퇴직한 후, 자문역을 맡고 있다.
강송구 선배는 후배들에게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자존감을 갖고 살아가자”을 주제로 본인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했던 경험과 행복했던 순간들을 전했다.
강의를 들은 강효린 학생은 “나를 사랑하는 자존감으로, 쫄거나, 눈치 보지 말고 나답게 살자.
란 선배님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ㅇ며, 경현우 학생은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강송구 선배는 “후배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힘차게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강의를 마쳤다.
한편, 앞으로도 교훈인 ‘배움과 나눔으로 꿈을 키워가는 행복한 팔덕교육’이 되도록 선배와 후배들이 이끌고 미는 아름다운 동행은 계속될 것이다.
/ 글·사진 한경진 팔덕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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