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귀농귀촌협의회 적성면지회, 귀농귀촌인 환영간담회로 화합의 장 열어
|
|
2023년 11월 22일(수) 15:4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귀농귀촌협의회 적성면지회(이하 적성면 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10일 적성면 대산마을에서 귀농귀촌인 환영간담회 및 조명교체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신인수 적성면장, 김인수 적성면 귀농귀촌협의회장과 대산마을 주민들이 참석했다. 주민과 귀농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다과를 함께하면서 귀농 선배들이 자신들의 경험 사례 등을 공유하며 귀농인들을 격려했다.
김인수 협의회장은“귀농귀촌인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애로사항은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농사정보의 부재로 상호교류를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며“귀농귀촌인들의 지속적이고 알찬 교류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인수 적성면장은“이러한 행사를 통해 주민화합 및 마을공동체 회복으로 점점 어려워지는 농촌지역에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 지역의 인적자원으로서 귀농귀촌인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적성면 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2022년 우계마을, 2023년 모산마을까지 7개 마을에서 귀농귀촌인 환영간담회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환영간담회와 함께 재능기부를 통해 적성면의 기존 주민들과 돈독한 마음을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2020년 순창군에 내린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는 침수된 주택과 비닐하우스 등의 피해복구에 동참하며 지역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에 힘을 보탰으며, 올해에는 대산마을 전 가구의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활동을 펼치며 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했다.
/ 자료제공 적성면 행정복지센터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