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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유해조수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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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팀장 · 김토곤 회원에 감사패 전달
수렵장 운영 취소 ... 럼피스킨 소 전염병으로부터 축산농가 보호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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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2일(수) 14: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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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김선희 팀장, 장의섭 회장, 김토곤 회원. (감사패 전달 후 기념촬영을 했다) | ⓒ 순창신문--- | |
순창군유해조수연합회(회장 장의섭)는 지난 17일, 순창물통골 한우마을(순창읍 소재) 2층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수환 행정복지위원장, 손종석 · 조정희 · 김정숙 군의회 의원, 이동군 의회사무과장, 오정곤 환경수과장을 비롯한 유해조수연합회원 등 70여명이 함께 했으며, 김선희 환경정책 팀장과 김토곤 유해조수연합회원에게 환경정책발전은 물론 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의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순창군 수렵장 운영 취소 관련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럼피스킨 소 전염병으로부터 관내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이해해야 한다” 며 “오늘 송년의 밤이 유해조수연합회 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소통의 장의 됐으면 좋겠다”말했다.
오종곤 환경수도과장은 “수렵장을 준비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림피스킨 소 전염병 등 부득이 수렵장 취소조치를 내리게 됨을 이해 부탁드린다” 며 “수렵장 폐쇄로 엄청난 민원이 있었으나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것이 추후 입증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유해조수연합회에는 자연보존회(회장 양해준), 참여연대(회장 이근석), 서순창야생동물협회(회장 서진호), 동순창야생동물협회(회장 전판길), 유해조수퇴치연합(회장 최상필), 동계조류보호협회(회장 양규선), 전북엽도회(회장 박현주) 등 7개 단체 100여명이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유해조수로부터 농작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순창군유해조수연합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 연합회장 장의섭. ▶ 사무국장 김충일. ▶ 재무 김정호. ▶ 감사 김순호.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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