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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자문(독자)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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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2일(수) 14: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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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자문(독자)위원회(위원장 서한복)가 ‘2023년 2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본사 2층 대표이사실에서 가진 이날 회의에는 오은숙 대표이사를 비롯한, 공수현·최일천·한경엽·유순금 자문위원이 함께했다.
자문(독자)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발행(제1141호 ~ 제1144호)된 본보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논의된 내용이 지면에 보도될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했다. 다음은 회의 내용을 정리했다.
◆ 오은숙 본사 대표이사.
▶ 자문(독자)위원회를 비롯한 지사장단, 신문사 부설 섬진산악회 등 신문사 산하 여러 기관의 도움으로 ‘신문사 창간 32주년 및 제16회 군민한마음걷기대회’를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 최일천(前 군의원·농협조합장) 자문위원.
▶ 신문사 가족 임직원 모두의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과거 지역신문(순창신문·열린순창)을 여야로 표현했으나, 현재는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신문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나, 구독료 징수나 광고 수주에도 각별한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구독료 징수는 월별, 분기별 징수 계획을 수립하여 자문(독자)위원이나, 지사장 등 신문사 관계자들에게 수시로 연락을 취해 미납구독료 제로화로 신문사 경영이 호전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
◆ 공수현(前 군의회 의장) 자문위원.
▶ 3년여이 코로나 시기동안 애로사항이 참 많았다. 명분만 자문(독자)위원 이었던 것 같다. 최근 발행되는 신문들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요즈음 신문이 잘 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면을 통해서 독자가 보고 빨리 알아야 할 정보들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 해줬으면 좋겠다.
중요한 사건·사고·자료 등을 신속하게 보도해 달라. 예를 들면 순정축협 조합장의 직원 폭언·폭행 사건, 금산골프장 관련 진행 사항 등.
◆ 한경엽 자문위원(前 군청과장).
▶ 지난번 회의 때도 말씀드렸듯이 ‘순창신문’이 향토색이 짙은 신문이었으면 좋겠다. 순창신문은 주간신문이니 순창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농사짓는 이야기, 전원 생활하는 이야기, 텃밭 가꾸는 이야기 등 사건·사고 보다는 향토색이 짙은 신문이 되었으면 좋겠다. 지역주민, 출향인들이 애향을 느낄 수 있는 기사를 많이 보도했으면 좋겠다.
평소의 관심을 어디에 두고 사느냐가 중요하다. 자문위원이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설 수 있는 사람들로 자문(독자)위원이 채워졌으면 좋겠다.
◆ 유순금 자문위원.
▶ 창간기념 행사를 지켜보면서 임직원분들의 수고로움을 새삼 느끼게 됐다. 준비부터 진행까지 짜임새 있는 행사를 지켜보면서 신문 내용이 알차지고 다양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더불어 여성들의 활동이나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순창신문’을 통해서 보고 싶은 바람이다.
/ 정리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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