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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단풍철 강천산군립공원 특별 교통대책 추진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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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8일(수) 14: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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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 교통관리계(자치경찰사무)는 지난달 19일, “가을 단풍철 강천산군립공원 진입로에 교통 정체가 가중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0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4주간 주말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리는 강천산군립공원은 매년 70여만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고있으며, 단풍철 절정 시에는 1일 최대 3만여명이 넘게 방문하고 있다는 것.
특히, 정체가 심한 구간인 팔덕면 소재지와 구림면 월정 삼거리에 입간 판을 세워 우회시키고, 커브길 양방향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오뚝이 주차금지 표지판을 세우는 등 대형버스는 공원 입구에서 탐방객 하차 후 가까운 고추장민속마을(순창읍 백산리 소재) 주차장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음주운전 금지, 관광차 내 음주 가무 행위 금지, 마을 앞 보행자 안전에 주의당부 등 게시글을 내걸어 안전의식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미자 서장은 “가을 단풍철 기간 관계기관과 원활환 공조체제로 탐방객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순창을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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