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농협은 고품질쌀 생산을 위하여 전북 쌀특화사업단(단장 손재권) 과 관내 기관장 및 동계상담소장(남민희), 영농회장 그리고 고품질쌀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농협 회의실에서 고품질쌀 시식회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
동계농협조합장(유광희)은 고품질쌀 생산을 위하여 노력하여주신 조합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친환경 농법에 의한 고품질쌀 생산만이 수입쌀과의 경쟁력이 있고 농업인들이 살길이라고 말하며, 2007년도에도 친환경 무농약단지조성 20㏊ 확대와 쌀겨농법단지 100㏊, 팽연왕겨를 이용한 일미벼 300㏊)를 계약재배에 의한 생산량 전량을 산물로 수매 한다고 밝혔다.
또한전 손재권 교수(전 쌀특화사업단장)는 고품질쌀 생산 방안과 전북진흥원(과장 고종원) GAP우수농산물 생산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시식회에서 5개의 품종을 진열 품종별 외피, 관능, 식미평가를 조합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시식을 함으로써 보고 느낀바를 품종 평가표에 스티커를 부착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에 품종 선택에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선정된 품종을 07년도 지역에서 종자 채종포 재배로 채종된 종자를 2008년도 일미벼 대체용으로 육성 보급할 계획이며, 생산지도, 수매, 저장, 가공유통의 전 과정을 거쳐 고품질쌀 생산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안전미 생산과 지역 특색미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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