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복흥청소년문화의집, 10.29 그날을 기억해 캠페인 펼쳐
|
|
2023년 11월 08일(수) 14:1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복흥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수연)은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10.29 그날을 기억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애도하며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안전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안전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서로의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캠페인에 필요한 보라리본 만들기와 뱃지 만들기, 10.29 이태원 참사 애도 글귀 만들기를 진행했다.
또한, 함께 만든 보라리본과 뱃지, 애도의 글귀는 위원들이 지난달 25일, 복흥중학교 교문 앞에서 청소년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었으며, 인근 학교(복흥초, 동산초, 쌍치초, 쌍치중, 시산초)에도 방문하여 보라리본의 뜻과 애도의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최하나(복흥중 2)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혼자서는 선뜻 이태원 참사에 대해 애도한다는 점이 많은 부담감으로 왔는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고민해가며 애도한다는 것이 나에게 큰 의미로 남았고 앞으로 작은 행동이라도 하나씩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복흥청소년문화의집 (☎063-653-0415)으로 문의 및 페이스북·밴드(복흥청소년문화의집), 인스타그램(bokheung041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 · 사진 서수민 복흥청소년문화의 집 지도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