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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순창이 대만 교육여행의 메카로 떠오르다’

대만 난터우현 교장단 및 관계자 순창 방문

2023년 11월 08일(수) 14:01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지난 6일 대만 난터우현 교장단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순창 발효문화 및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며 순창을 알렸다.

한국교육여행협회의 주관으로 대만 난터우현 교장단 및 관계자의 방한을 통해 전라북도의 대표 지역인 전주와 발효문화의 메카인 순창을 방문하였다.

이날 대만 난터우현 교장단 및 관계자는 먼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탐방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단풍을 관람하고 순창의 발효음식도 직접 만들어보며 순창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한·대 청소년들의 교류 및 교육시스템 공유를 위해 순창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재단 선윤숙 대표는“대만 난터우현 교장단 및 관계자의 방문을 계기로 대만에 순창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앞으로 순창군이 대만 교육여행의 메카로 떠오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재)순창발효관광재단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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