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읍(읍장 강성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완수), 이장단협의회(회장 임예민), 체육회(수석부회장 이홍식), 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는 5일 순창읍 관내 학교, 관공서, 청정원 등 22개 기관을 방문 읍 인구 1만명 회복운동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가족이나 주위 외지에 주소를 두고 있고, 소속 단체들원이 외지 출ㆍ퇴근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읍 거주와 주소지 이전을 호소하는 운동을 펼쳐 군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회복운동은 군내 공무원의 55%, 교사의 70% 등 상당수의 직장인들이 인근 대도시인 광주, 전주 등지에서 출ㆍ퇴근함에 따라 인구유출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판단 아래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직접 방문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