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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탄생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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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1일(수)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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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 첫째 강한결, 오른쪽 둘째 강한솔 | ⓒ 순창신문--- | |
강한결, 강한솔 ♥ 아들
23년 10월 4일, 구림면
엄마, 아빠 : 최소희, 강치성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우리에게 기적으로 다가와준 한결아, 한솔아 또랑또랑한 눈망울로 가족 모두 너희를 만나는 행복을 줘서 고맙단다.
축하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행복의 눈물이 엄마도 모르게 흐르고 있구나. 출산의 기쁨도 잠시 뒤로하고 둘째 한솔이가 인큐베이터로 들어가서 엄마, 아빠, 먼저 나온 형까지도 너를 애타게 기다렸단다. 다행히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뻤단다.
너희 둘로 인해 기쁨도 두 배, 행복도 두 배가 되었네.
작게 태어났지만 세상 누구보다 가장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한결, 한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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