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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수산, 미국 시장 개척 2억원 상당의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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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1일(수) 11: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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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이수산 대표 이정 | ⓒ 순창신문--- | |
순창군 적성면에서 양만장(장어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전이수산(대표 이정)이 지난 5월 미국 수출길에 오른 가운데, 10월 현재까지 수출액 2억원(한화 기준)을 돌파했다.
이정 대표는 2년 전부터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10톤 이상의 장어를 꾸준히 수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미국(로스앤젤레스) 시장에도 진출해 5개월 동안 약 4.5톤을 수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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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이수산은 장류의 본고장인 순창군에서 장을 담그는 기본 재료인 순창 콩으로 만든 메주를 먹인 장어로, 장어의 육질이나 식감이 뛰어나 국내외 식도락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아니라, 소비자들이 조리 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초벌구이한 제품도 출시하고 있으며, 진공포장 한 후 소스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이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타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6차산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정 대표는“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미국 수출이 이렇게 빠른 성과를 보일지 몰랐다”며“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장어를 생산하고 내년부터는 14억원 상당의 매출액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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