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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화파출소, 농촌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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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1일(수)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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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순화파출소(소장 주순태)는 지난달 24일, “개인택시 휴게실을 방문 보이스피싱 등으로부터 취약한 농촌 노인 맞춤형 범죄예방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순창 지역은 고령화로 65세 이상의 노인층이 전국 평균을 웃돌아 그에 따른 보이스피싱 등 지능범죄로부터 쉽게 표적이 되는 사회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사례로 “시골 마을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상대로 휴대전화. TV 등 무료 수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며 “휴대전화에 물품 매각 대금을 결재하게 하는 대면편취형 수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약한 지역을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순태 소장은 “시골 곳곳에 노인층의 접근성이 가장 활발한 택시기사들을 상대로 택시 호출 전화 발신시 보이스피싱 예방 CM송이 흘러나오게 음원 파일 설치와 정부기관 사칭 등 5가지 사기유형별 방법 등을 안내했다” 며 “승객이 금융기관 방문시 범죄 피해를 1차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지속적인 홍보로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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