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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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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특강자로 나서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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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1일(수)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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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순창군연합회(회장 한태상)는 지난달 26일, 오전 10시부터 향토회관과 장애인체육관에서‘2023 순창군 농업 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 럼피스킨병 발병으로 가축 이동이 제한된 소 사육 농가를 제외한 농업경영인 가족·내빈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영일 군수 비롯해 신정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지역 유관기관장 등이 함께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표창패 및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최영일 군수가 직접 행사에 참석해 특강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 군수는 강연에서 민선 8기 순창군의 5대 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중인 농업정책 전반에 대해 1시간에 걸쳐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최 군수는 “현재 순창군은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기본소득 지원, 농가소득 기반 지원, 생산경비 절감 등을 목표로 다양한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및 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 현상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농기계 임대 사업 확대, 대형 농기계 보조사업 추진 등 영농 기계화를 통해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점심을 마치고 시작된 2부 행사는 장애인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읍면별 장기자랑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농한기에 접어든 후계농업경영인들에게 흥겨운 한마당이 됐다.
한편, 순창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순창군연합회는 자주적인 협동체로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복지농촌건설에 기여해 오고 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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