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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청소년문화의집, 떠나요 하루여행 3차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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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1일(수) 10: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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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주영)은 지난 21일, “관내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사 등 20여명이 함께 “떠나요! 하루여행 3차·목포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하루여행은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첫 번째 여행지는 “목포근대역사관”으로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촬영지로 유명한 이 곳은 1900년 12월에 완공된,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은 목포근대역사관을 둘러보며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떠올리기며 일제 수탈과 억압 등 목포 근대사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전언이다.
두 번째 여행지는 “유달산”. 순창에서 목포로 가는 길에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해서 걱정이 되었지만, 목포에 도착하고 나니 날씨가 갑자기 개었으며, 청소들과 함께 목포의 야경 맛집으로 소문난 유달산을 올랐다. 생각보다 힘겨운 산행이었지만 목표했던 일등바위에 도착하기까지는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등산과는 거리가 먼 청소년들이지만 힘들게 오른 만큼 정상에서 느끼는 성취감도 적지 않았다. 야경 맛집으로 소문난 유달산을 정말 야경이 기가 막혔다.
야경을 충분히 즐긴 후 목포 시내에서 저녁을 먹고 “걷고 싶은 빛의 거리”를 거닐며 순창과는 또 다른 도시의 저녁을 만끽하고 돌아왔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박승호(순창초6) 군은 “솔직히 친구들과 올까 말까 고민했던 거 같은데 오길 잘한 것 같네요! 사실 목포 예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바다도 보고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작은영화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순창지역 청소년(만9세-24세)들의 문화충전소 및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며 화요일-일요일까지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주중은 9시-21시, 주말은 9시-18시 운영한다. 청소년이면 누구나 댄스연습, 밴드연습, 포켓볼, 탁구, 만화카페방 보드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063-652-2301.
/ 자료제공 순창청소년 문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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