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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초등학교, 4번째 어/색/한 그림책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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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7일까지 옥천골미술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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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1일(수)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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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산초등학교(교장 박붕서)가 지난달 24일, “제4회 그림책 전시회를 연다(이하 전시회)”고 밝혔다.
이름하야 “어색한 그림책 전시회”이다. ‘어색한’은 ‘어린이들의 색다른 한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읽는 것은 매우 보편적인 일이지만 그림책을 만드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풍산초등학교의 아이들이 그림책을 소비하는 대상이 아닌 그림책을 생산하는 주체가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선생님들과 자신의 주제를 잡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며 참고를 위해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다.
목적이 있는 독서는 평생 잊히지 않을 것이다.
유치원생들은 하루 빨리 초등학교에 입학해 자신만의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하고 졸업생은 자신이 그림책 만들었던 초등학교 시절을 추억하며 전시회를 찾는다.
‘어색한’그림책은 11월1일부터 11월7일까지 옥천골미술관(순창읍 소재)에서 전시되며, 1일 오후 4시 옥천골미술관에서 라인커팅식이 진행된다.
/ 자료제공 풍산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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