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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벼 수확 현장에서 조합원 펼치는 소통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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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5일(수) 10: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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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은 지난 23일, “황금들녘 벼 수확철을 맞아 적성면 괴정리에서 부터 쌍치면 방산리까지 2주간에 걸쳐 벼 콤바인 작업 현장을 찾아다니며 영농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는 조합원과 소통을 통한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는 긴 가을 장마와 폭우·폭염 등으로 농작물이 천문학적인 수해 피해를 입어 농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으나, 조합원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상 기후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농산물과 벼 수확량은 크게 감소 되었으나, 농산물 가격은 답보 상태를 거듭하고 있어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대책이 필요하다 여론이다.
“농촌의 일손 부족 현상으로 산물수매 이용자가 갈수록 증가 추세 속에 순창농협에서는 벼 산물 수매통 110여개를 추가로 제작하여 활용해 톤백 이용에 따른 시간 절약과 먼지 흡입 방지를 예방 할 수 있었다”고 밝힌 조합원 박 모(68) 씨는 “수매통을 각 지점에 비치해 둠으로써 이용에 편리성과 수월함에 감사드린다” 면서 “농협이 지금처럼 항상 조합원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농협 산하 7개 읍.면 지점에서는 년초에 폭설 피해와 냉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1억7300만원을 지원하여 어려움을 함께 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하여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인의 복지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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