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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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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0일(금) 13: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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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서장 박덕규)는 지난 1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취급 및 운전 시 부주의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농기계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 동안 전라북도 내 농기계 사고는 총 509건으로 연평균 약 170여건이 발생, 영농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부터 수확기인 가을철까지 지속적으로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고 영농인력의 고령화 및 영농방식의 기계화 등으로 인해 각종 농기계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순창소방서는 ▲ 작업 시 헐렁하거나 소매가 긴 옷 착용 금지 및 안전화 착용 등 적합한 복장과 보호구 착용, ▲ 작업 전·후 점검 및 정비 실시, ▲ 주기적인 부품 교환, ▲ 동승자 태우기 금지, ▲ 음주운전 금지, ▲ 후미등·비상등 같은 등화장치 부착 및 작동 등 농기계별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박동희 예방안전팀장은 “농사를 짓기 위해 농기계 사용은 필수적이지만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며 “농기계 사용 시 올바른 사용과 안전수칙 준수로 안전사고 없이 풍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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