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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알음알음 산골음악회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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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11일(수) 10: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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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알음알음(대표 유희경) · 추령마을(이장 김용주) · 소원굿패(대표 홍진기)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주최한 ‘제10회 알음알음 산골 음악회’가 지난 7일, 오후 3시 복흥면 추령마을에서 펼쳐졌다.
이날 음악회는 순창한들농악보존회와 알음알음 농악단, 어린이 국악마당이 펼쳐진 여는 마당과 소원굿패 단원들의 청도차산농악, 영남상쇠놀음, 부포놀이, 장구 구정놀이, 북춤, 허튼 덧배기 춤, 고법, 판소리·심청가 눈뜨는 대목, 설장구, 열두 발 상모, 개꼬리상모, 징춤, 채상고놀이, 순창한들농악보존회 설장구, 순창국악원 민요반원들의 성주풀이,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등을 선보인 본마당이 전개됐다.
또한, 너와 나 경계가 없는 난장 뒤풀이마당과 마을별 윷놀이 포구락 놀이, 전통놀이, 청소년문화의 집 학생들이 준비한 놀이 보릿대 춤 왕을 찾아라 등이 펼쳐진 놀이마당으로 구성됐다.
윤영길·이상봉 알음알음 산골음악회 추진위원장은 모시는 글을 통해 “추령마을과 문화공간 알음알음에서 준비하던 잔치가 순창군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더욱더 크고 내실있는 잔치가 될 수 있는 것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며 “전국 각지의 귀하신 예능 보유자 선생님들과 단체를 모시게 되어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됐다. 어린이 국악한마당을 따로 구성하여 이 지역의 초·중·고학생들의 자리를 마련 할 수 있음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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