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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2주년, 재도약의 길 모색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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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미래는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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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27일(수)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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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과 함께 해주시고 계시는 구독자님, 주주님 안녕하십니까?
‘순창신문’이 1991년 9월 창간 이후 3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대표이사에 선임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순창 신문사를 지켜내야 한다는 일념 하에 일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에 선임된 해를 ‘순창신문사’의 새로움을 위한 출발 선상이었다면 창간 32주년을 맞은 올해는 ‘순창신문’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해로 여기고, 지역사회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분서주(東奔西走)하고 있습니다.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을 사시(社是)로 정하고 우여곡절 속에서도 순항하고 있는 ‘순창신문사’는 지역사회 소식을 올곧게 전하고, 군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출향인의 애향화합을 이끌어 내는 풀뿌리 언론이 되기 위해 1991년 9월 7일 창간 이후 강산이 세 번 바뀌고도 넘는 32여년의 시간을 군민 여러분을 비롯한 애독자님, 주주님과 함께 해왔으며, 함께 할 것입니다.
쉼 없이 달려온 32여년의 여정을 함께 해오시고, 앞으로도 함께 할 군민 여러분을 비롯한 애독자님과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순창신문 32년 역사를 돌이켜보면 200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된 이후 연속 6년 더 ‘지역신문발전기금지원사’에 선정되는 큰 결실을 맺은 바 있으며, 제가 대표이사로 취임 후 2022년과 2023년에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사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군민의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혼신을 기울이는 명실상부(名實相符)한 ’풀뿌리 언론의 대표주자‘라 자부합니다.
2005년부터 시작한 ’군민한마음걷기 대회‘는 매년 창간기념식과 함께 15회째 군민들과 함께 체력향상을 위해 걷기와 화합한마당 행사를 주관해 큰 호응을 얻고 있었습니다만,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 상황의 전개로 중단할 수 밖에 없었으나, 오는 10월 19일 ’순창신문사 창간 32주년 기념 및 제16회 순창군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3년만에 개최되는 창간32주년 기념 및 한마음 걷기 대회와 화합 한마당 큰 잔치에 참석하셔서 순창신문사가 앞으로 더욱더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론직필 할 수 있는 언론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도 해주시고, 행운도 가득 담아 갈 수 있는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향우 · 애독자 · 주주 여러분!
순창군 행정을 바르게 보도하고, 순창 곳곳을 찾아 군민과 함께하는, 군민을 먼저 바라보는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취재와 보도에는 객관성을 잃지 않고, 언제나 사랑받는 ’순창신문‘을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순창신문‘이 풀뿌리 언론으로서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와 지도편달(指導鞭撻) 부탁드립니다.
이를 바탕으로 ‘순창신문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데 더 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풀뿌리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헌신으로 순창신문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이사님, 자문위원님, 지사장님,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피니언 코너에 기고해주시고 계시는 시민기자, 고향생각 필진분들께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
끝으로 군민을 비롯한 향우 모두가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대명절 추석,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온정이 넘치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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