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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관 향우, 기업애로해소 유공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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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기업 - 1공무원 전담제 ... 우수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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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3일(금)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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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관 향우(적성면 출신)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 · 이하 전북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1기업 - 1공무원 전담제 기업애로해소 우수사례를 발표해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전북자치도 안전정책과 안전정책팀장에 재직하고 있는 정 팀장은 지난 14일, 전북자치도 첫 소통의 날 행사에서 1기업 - 1공무원 전담제를 통해 기업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재난안전기업 연구개발 애로사항 타파’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와 관련 정 팀장은 “재난안전 연구개잘 기업이 실증기관 변경 등 애로사항에 봉착해 있는 것을 인지하고 유관부서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기업애로해소에 적극 나섰다” 며 “고향 순창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2월 공직에 입문한 정 팀장은 적성초등학교, 순창북중학교, 순창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학에서는 행정학을 전공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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