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순창신문 문광부 지역발전기금 우선지원 2년 연속
순창신문이 도내 주간신문 중 유일하게 문광부 지역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2년 연속 선정됐다.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사시에 충실함과 5천여 애독자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다.
이제 순창신문은 명실상부 지역신문으로 도내에서도 유일하게 자리를 굳히게 됐다.
이는 오로지 순창군민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이루어낸 순창인의 쾌거였다.
② 순창 주공임대주택 공급개시
주공 전북본부는 순창읍 교성리에 국민임대아파트 494세대를 일반인들에게 공급했다.
공급하는 국민임대아파트는 19평 71세대, 21평 166세대, 24평 257세대로 구성되어 현재 입주율은 89%에 달하고 있다.
③ 본사 제7기 정기 주주총회 및 군민 한마음 걷기대회
본사 정기 주주총회에서 군민의 신문으로 자리매김, 재무구조가 날로 향상된 가운데 본사 임원 임기가 만료되어 새로 선출, 대표이사 김명수, 이사 설동찬, 임대웅, 조계문, 최주석, 정명자 씨, 감사에는 권오준, 황인희 씨가 선출됐다.
또한 본사 창간 15주년 기념 제2회 군민 한마음 걷기대회 800여명의 가족, 직장동료 등 연령에 관계없이 많은 군민이 참석, 군민 한마음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④ 전북, 동부권 개발 계획 발표
수년간 전북도 균형발전 논란의 중심에 있던 동부권이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이번 발표된 총 11조399억원을 투입, 동부권 균형개발계획은 도가 지난 3년 동안 연구용역과 시ㆍ군 간담회를 통해 발굴한 사업들을 정리한 것으로 이번 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동부권은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⑤ 군의회 의정비 확정
군의회들에게 지급할 의정비 수준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군민들의 정서와 여론의 무서움이 확인됐다.
지방의원 의정비 결정기준이 한결같이 재정자립도와 타지역과 형평성 지역정서를 고려해 2,220만원으로 확정됐다.
⑥ 5ㆍ31 지방선거 민선 4기 출범
5ㆍ31 지방선거에서 강인형 군수가 재선되고 강대희 김병윤 도의원의 수성에 성공, 재선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군의원은 양영수, 이흥주, 권재철, 양승종, 김종섭, 최영일, 김경섭, 조미경이 당선됐다.
또한 순창발전의 새 희망과 기대를 가슴에 않고 민선 4기 지방자치 출범과 제5대 군의회도 개원됐다.
⑦ 팔덕지구 중규모 농촌용수 개발
군과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는 중규모 농촌용수 개발사업 기본계획지구 확정으로 325억5,000만원의 국비투입이 가능해 이용체계 재편 사업이 기본조사지구로 지정되 434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⑧ 금과면 내동리 노인휴양타운 건립
전국 최고의 장수지역 순창군이 노인들의 천국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업비 520여억원을 투입, 금과면 내동리 일원 8만5천평에 복합노인 복지시설, 노인전용주거단지, 문화체육 시설, 영농생산시설 등이 들어서게 됐다.
⑨ 전주-순창 국도 예산 반영
지난 97년 착공이후 지지부진했던 전주-순창간 국도 확ㆍ포장 공사가 354억 예산을 반영 15년 동안 공사기간이 걸린다고 지역주민들의 실망감이 날로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본사는 도 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기간단축을 촉구해 이루어졌다.
⑩ 제1회 순창장류축제
장류의 고장에 맛과 멋 고추장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장류산업의 세계화를 꾀하기 위해 장맛처럼 깊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가득했던 제1회 순창장류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