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군 2024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확대지원
|
|
기존 자부담 2만원 군비로 지원 … 자부담 없이 15만원 전액 수령 가능해져
|
|
2024년 01월 31일(수) 10:28 [순창신문] 
|
|
|
지난 23일, 군이“오는 2월 29일까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 농업인의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면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 75세 미만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5만원 사용가능한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 업종(단 유흥·건강보험적용·사이버거래·사행성 업종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올해 순창군의 경우 기존‘여성농업인 생생카드’자부담금인 2만원을 군비로 확대 지원하여 자부담 없이 1인당 15만원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농촌에 거주하는 20세 ~ 75세(1950년 1월 1일 ~ 2004년 12월 31일)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전업농업인 및 겸업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제외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농어업경영체등록 농어가(비등록 포함) 또는 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및 직장 등에서 지원하는 복지서비스 수혜자나 농어촌 지역 외 거주자, 2022년도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여성이다.
홍승기 농정팀장은“여성농업인 생생카드의 추가지원으로 여성농업인들의 문화활동 및 복지향상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