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순창북중고 총동문회(회장 손주옥)는 8일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서울 용산역 앞 용사의 집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재경순창북중고 총동문회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졸업 후 함께 교가를 부르며 잠시 추억에 잠긴 뜻 깊은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이어 항상 모교를 사랑하고 아껴주며 총동문회 발전에 협조해 준 김만호(6회), 구본출(7회), 문식(8회) 동문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손주옥 동문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 재경동문들이 많이 참석해 준 것은 앞으로 재경순창북중고 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의미함과 동시에 동문회의 단합된 모습을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차기 동문회장으로 선출된 양병관 회장은 “동문간의 끈끈한 일체감을 조성해 동문발전과 모교발전에 앞장 서 동문의 힘을 결집하여 선후배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총동문회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부 행사에는 준비한 만찬에서 동문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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