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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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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이재명을 지키고 전북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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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4일(수)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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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前통일부 장관이 지난 20일 오후 3시 영진빌딩(전주시 소재)에 선거 사무소를 마련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권노갑, 조영남, 김홍신, 유인경 씨 등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과 함께 정동영 前 장관을 좋아하는 청년 모임 DMZ(D는 동영 + MZ세대)의 명예 회장 추대식이 진행됐으며, 진군의 북소리와 함께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정 전 장관은 “이번 선거는 전북을 천대한 윤석열 백색 독재를 종식 시키는 게 전북이 살길”이라며 “폭정에 맞선 동학농민혁명처럼 민생 파탄, 경제 파탄, 외교 파탄, 남북문제 파탄의 책임을 물어 전북이 앞장서 정권 퇴진 진원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락한 전북의 위상을 복원하기 위해 전북 정치권을 하나의 팀으로 묶어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에 헌신하겠다”며 “추락한 전북 정치 복원을 위해 원팀(one team) 구성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김관영 도지사와 전체 전북의원, 243명의 지방의원까지 하나로 결집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 전 장관은 “전북의 의석수가 10석에서 9석으로 줄어드는 국회의원 의석수 감축안은 참으로 안타깝고 서러운 일”이라고 개탄하고 “국회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10석 회복과 국가예산 증액, 해묵은 현안 관철, 특별자치도의 위상 강화에 앞장서겠다” 며 “거대 야당인 민주당에 보신과 기회주의가 횡행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검찰 정권이 자행하는 백색 독재와 연성 독재에 분연히 맞서 싸워 민주주의 사수와 민주당 이재명 대표 지킴이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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