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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남원·임실, 오는 29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찾아가는 도민보고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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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전후 변화에 관해 주민들의 이해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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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4일(수)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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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식적으로 출범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 추진단에서는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권역별‘찾아가는 도민보고회’(이하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1월 25일 전주·완주를 시작으로 2월 5일 무주·장수까지 총 7차례 진행되며, 순창·남원·임실 권역은 1월 29일 월요일 10시에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700여명의 규모로 진행된다.
특별자치도는 특별법에 따라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받는 지역으로, 전북은 제주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에 이어 3번째 출범이며, 이로써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라북도라는 명칭을 사용한 지 128년 만에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새이름을 갖게 된다.
이에 순창군민을 비롯한 도민들은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기부등본 등 각종 서류에 전북특별자치도 명칭을 사용하게 되고, 도로·항만 등 각종 이정표와 각종 공공시설 등에 전북자치도로 표기되게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그동안 예전의 전라북도가 호남권역에 예속되어 국가예산 확보 등에서 정치적으로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며“도 전략산업인 농생명산업, 치유, 산악관광 등에 초점을 맞춰, 지역 특색을 살린 특례 발굴·추진으로 순창군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며 이번 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순창군 자체 기념행사는 지난 1월 17일 향토회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바 있으며, 이번 순창·남원·임실 권역 도민보고회는 남원에서 치러지는 가운데 관심 있는 군민은 행사일인 1월 29일 10시,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편, 이번 보고회는 민선식 단장의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경과보고, 도민보고 및 질의응답, 시군별 특례활용 발전전략 보고, 결의문 낭독, 현수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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