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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 농촌유학생에 연 최대 120만원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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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4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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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해석)는 구림초 농촌유학 대상자 2명에게 각각 월 10만원 씩 연 최대 12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순창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유학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여기에 발맞춰 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소멸위기에 있는 구림초·중학교를 살리기 위해 행정기관, 유관기관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동분서주 발로 뛰고 있다.
그 결과, 2024년 광주광역시에서 2명의 유학생을 모집하는 데 성공했으며, 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군 지원금과 별개로 장학금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해석 주민자치위원장은“앞으로도 인구증대를 위해 유학생을 적극유치하고 구림초중학교 활성화를 위해 순창군, 구림초중학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고, 구림초·중학교장(교장 이숙희)은“주민자치위원회의 이같은 결정에 감사드리고 사업활성화에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농촌유학생은 오는 2월부터 구림면 연산 소재 게스트하우스에서 거주하며 구림초등학교를 다닐 예정이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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