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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2024년 신년회’서 단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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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4일(수) 1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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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이사장 박창권, 이하 옥천문화연구소)는 23일 순창읍 녹원식당에서 ‘2024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옥천문화연구소는 이날 박창권 이사장을 비롯해 윤중호, 김수홍, 이승헌 고문과 <옥천문화>편집위원장, 최순식 연구원장, 이남 상임이사, 제영옥 이사, 설정환 소장 등 임원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 이사장은 “고문님들과 회원님들과 함께 열정과 용기를 갖고 지역 문화와 순창지역발전에 연구소가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면서 “30년 역사로 연구소가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스스로 확대해 가고 위상에 걸맞은 사업들을 발굴해서 순창의 미래를 개척하는 자세로 일하겠다”고 신년 각오를 다졌다.
그는 또 “옥천문화연구소의 단체명 개정이라든가,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임원진이 혼연일체가 되어 뛸 생각”이라면서 “금년 한 해 동안 회원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서 활력이 넘치는 연구소로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옥천문화연구소는 2023년 사업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관지인 <옥천문화> 제14집 발간 관련 현황 공유 등을 의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옥천문화연구소는 이 자리에서 2월 22일 총회를 앞두고 단체 명칭 변경 계획에 따른 의견 청취와 더불어 연구소 안정적인 운영과 위상 제고 차원에서 ‘지정기부단체’ 지정을 위한 실무 준비를 갖춰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옥천문화연구소는 지난 연말로 공석이 된 명예 이사장에 순창군 민속마을경로당 회장으로 활동 중인 윤중호 고문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전했다. 옥천향토문화연구소는 내달 22일 총회를 열 예정으로 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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