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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前 재경순창향우회장, 출판기념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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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으로 한평생”… 지난 10일, 전주대학교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전북협의회 회장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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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7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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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前 재경순창군향우회장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1층 온누리홀에서 저서 ‘신념으로 한평생(나는 따라가지 않는다)’ 출판기념과 토크 콘서트를 가졌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전북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양 회장은 “출판기념회를 만천하에 알린다”는 의미를 담아 9회 고(鼓·북)를 울렸다.
정태영 단장의 북 공연과 최현아 통기타 가수 · 김영석 배우의 노래가 식전행사로 선보였으며, 권영세 前 통일부장관, 성일종 · 권성동 국회의원의 축하 영상 메시지, 조배숙 국민의 힘 전북도당위원장의 환영사, 정운천 국회의원, 강신숙(순창출신) 수협중앙회 회장, 염동열 국민의 힘 사무총장, 홍성덕 전주대학교 부총장, 이장효 군산대학교 총장, 양석승 양씨 중앙대종회 명예회장, 최규옥 복지TV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토크 콘서트에서 양 회장은 “다른 노선을 꿈꾸는 이유는 어린 시절에는 정치를 꿈꾸지 않았으나, 나이 들면 한 번 국민을 위한 정치를…(중략)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을 대변하는 정치를 하려면 인생의 한 갑자 60년은 지내봐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다” 며 “새가 한 쪽 날개로는 날 수 없다. 한 쪽 날개로 날으려 발버둥 칠 때마다 땅으로 들어간다. 한 쪽이 단절된 상태에서는 발전 할 수 없다. 균형감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 시점에서 민주당 텃 밭 전주에서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정치현실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가 아닌 자기들을 위한 정치를 한다. 새만금도 보수 정권이 더 많은 예산을 투입했다” 며 “권모술수 세력이 도덕적 양심 세력을 이기는 세상에서 근본적 구도를 바꾸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서 ‘신념으로 한평생’ 들어가는 말에서 “전라북도에서 적어도 30%는 보수진영의 국회의원이 나오길 소망한다. 경상도의 경우를 보자. 진보진영의 국회의원 비중이 전라북도 보다 훨씬 높다” 며 “경상도는 양쪽 날개로 날아서 더욱 발전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는 축이다. 내 고향 전라북도는 이렇게 정치판을 바꿀 힘도 없고 의지도 없다. 결국 어떻게 되었는가. 상 위에 차려 놓은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형국이다”고 주장한 양 회장은 “진보진영에서 대통령이 세 번 나왔다. 그런데도 전라북도는 크게 변한 게 없다. 새만금의 경우도 진보정권보다 보수정권 때 개발의 속도가 더 빠르지 않았나 싶다” 며 “우리는 스피드 시대를 살고 있다.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매우 중요하다. 새만금의 발전을 촉진하려면 새만금공항이 꼭 들어서야 된다. 공항이 들어서면 철도가 뚫리고 항구가 생긴다. 21세기엔 공항이 없으면 발전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나는 어린 날부터 지금까지 초지일관 전북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강한 애향심으로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고 밝힌 양 회장은 금천초(순창 구림면 소재), 완산중·영생고(전주시 소재), 전주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주)랭스필드·회문컨설팅 회장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전북협의회 회장 · 복지TV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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