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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후예비후보 순창군민과 간담회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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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7일(수)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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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내년 4월에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남원시 · 임실군 · 순창군 지역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성준후예비후보(이하 성후보)는 지난 12일에 순창읍 모식당에서 성후보를 지지하는 순창 지역군민 70여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토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성후보는 "본인은 국회의원 한석을 위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낙후된 전라북도 정치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공정성을 바탕으로 약자를 부양하는 정치, 약자가 강자가 부딪칠때는 약자의 편에 들 것이다. 신선한 바람으로 정의가 숨쉬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고 그 길에 순창군민과 함께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지난 5일 발표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구획정안 중 지방 광역자치 단체 중 유일하게 국회의원 의석수가 줄어든 전라북도 선거구 확정안에 이날 모인 성후보 지지자들은 순창군의 인구소멸과 순창군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역할의 축소에 위기의식을 동감하였다. 또한, 서울중앙지검 공판5부(부장검사 유민종)의 성후보 임실소재 자택과 사무실, 차량, 휴대폰 등을 압수 수색하고,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서 강도 높은 조사는 검찰의 조직적인 선거방해라고 하면서 그 근황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한편, 성후보의 처가는 순창군 구림면이어서 구림의 사위로 불리우고 있으며, 임실에서 태어나서 임실초·중·고등학교를 나왔고, 부모님은 남원이 고향이라서, 남원. 임실. 순창의 인맥이 골고루 포진되어 있다고 한다.
성후보는 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13년을 경기도 성남시에서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이슈마다 고락을 같이해온 정치적 동지로 불린다.
이날 모인 성후보를 지지하는 순창군민들을 살펴보면은 자영업자, 귀농귀촌자. 관변단체 퇴임자, 젊은 직장인등 순창을 대표하는 다양한 사람들로 이루어져서, 세대간 계층간 유대강화의 자리이기도 하였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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