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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2024년 첫 번째‘사랑의 헌혈’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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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7일(수)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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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이 지난 12일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순창군청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첫 번째‘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헌혈 이동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무원과 주민 등 41명이 동참했으며, 보건의료원은 추후 3차례에 걸쳐 헌혈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는 4차례에 걸쳐 총 116명의 지역주민이 헌혈 행사에 동참하여 혈액 부족 사태에 기여했다.
헌혈은 혈액의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단, 헌혈 전 기부자는 과음과 과로는 피하고 수면은 최소 4시간 이상을 취해야 하며 치료 목적으로 먹는 약은 해당 약 성분에 따라 복용 중단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헌혈이 가능하다.
올해 1분기 헌혈에 참여한 최복식 보건사업과장은“헌혈 등 생명나눔의 실천이 오래도록 기억되고, 우리 일상 곳곳으로 스며들어 생명나눔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행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 서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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