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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기업인의 가족 설재환 씨,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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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0일(수) 10: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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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지난달 29일 순창 기업인의 가족 설재환 씨(순창군 금과면 출신)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과면 발산마을 출신인 설 씨는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퇴직 후 전주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동생과 조카들이 살고 있어 주기적으로 순창에 방문하고 있으며 고향 순창군에서 전문건설회사 (유)길성건설을 운영하고 있는 매제 최길성 대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되어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설재환 씨는 “고향 발전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향 순창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하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도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고향사랑을 보여주신 최길성 대표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항상 웃을 수 있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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