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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군민과의 소통’새해 첫발! 317개 마을 주민과 마주하며 해결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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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의사항 1,090건 ... 추진결과 건의자에 직접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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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0일(수)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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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24년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최영일 군수가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관내 317개 전체 마을을 방문하며 군민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위한 소통행정에 나섰다.
지난해 연초부터 15일에 걸쳐 군 전체 마을방문을 실시한 최 군수는 올해 역시 군정을 향한 첫 시작으로 군민과 소통을 위해 17일 동안의 일정으로 관내 317개 마을 전체를 방문해 소통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실제로‘군민과의 소통’을 최대 가치로 두고 군정을 이끌고 있는 최 군수의 작년 연초 방문은 통상적인 읍면 순회방문이라는 틀을 깨고 가장 깊숙한 곳에서 주민들을 만나겠다는 취지로 11개 읍면 317개 마을을 순회한 결과,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최 군수는 지난해 각 마을별로 접수한 주민불편사항과 마을현안 등 1,090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2023년 추진결과를 건의자에게 직접 전달하여 군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1,090건의 건의사항은 작년 마을방문이 끝난 직후 부서별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체계적인 사업이행을 위해 분기별 진행상황을 점검해 완료 660건, 현재 진행 중인 106건, 2024년 및 중장기 추진 190건 등으로 주민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현장에 답이있다’라는 신념으로 지속해서 마을 깊숙한 곳까지 모두 방문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쉼 없이 나아가겠다”면서“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공감 소통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강조하는 최 군수의 군정 철학에 따라 동행한 군 실국장과 주요 민원 부서장, 팀장들 또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 군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따라 사업설명회 등 각종 행사가 제한된 가운데에도 317개 마을방문을 비롯해 설 연휴 전 11개 읍면 군정설명회를 계획하며 군민화합을 향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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