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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다양한 주제의 지면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순창신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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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3일(수) 11: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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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 .향우가족여러분!
순창신문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애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다사다난했던 계묘년을 보내고, 갑진년 청룡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용의 해’ 청룡의 기운을 가득 받아 힘차게 출발하는 희망찬 2024년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가을에는 창간 32주년을 기념하여 지역공헌 활동으로, 제16회 군민 한마음 걷기 대회 화합한마당 잔치를 개최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 덕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갑진년 새해에도 읽을거리가 풍부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는 순창신문이 되기 위해 필진(고향생각,사노라면),자문 독자위원회 방안확대, 편집국 코너등 다양한 주제의 특집, 기획 기사 등으로 지면을 개선하여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옛말에 십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합니다. ‘순창신문’은 32년 발자취 속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해오셨던 주주, 애독자, 군민, 향우 여러분, 풀뿌리 언론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 발전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순창신문’은 군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지역 신문은 마치 작은 씨앗에서 키워낸 크고 푸르른 나무와도 같습니다. 그 나무는 강한 뿌리를 토대로 여러 해 동안 성장해왔으며, 순창신문 또한 군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고,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속에 정상의 궤도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32년이라는 긴 여정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애독자 여러분! 앞으로도 순창신문사는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사시를 바탕으로 풀뿌리 언론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함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서 건전한 비판과 견제, 감시와 대안 제시도 게을리 하지 않은 언론으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4년 새해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순창신문사 오 은 숙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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