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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인 구림통합면대장, 빠른 대응으로 생명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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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3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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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화요일 오후 1시 35분, 쌍계리 노인회분회 앞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한 육영인 구림통합면대장이 주민들로부터 큰 칭찬을 받고 있다.
사고 현장에서 교통사고를 발견한 육영인 대장은 고령 운전자인 김**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태를 발견하자마자 즉각적으로 119에 신고했으며, 119 구급차 도착 전까지 응급조치를 효과적으로 시행함으로써 김씨의 생명을 지켰다.
주민들은 육영인 대장의 훌륭한 대응에 대해 칭찬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했던 훈련과 경험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지역 주민들은 육영인 대장을“우리 동네의 안전 강자”로 여기며 그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육영인 대장은 이에 대한 칭찬에 겸손한 모습으로“이런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지만, 항상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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