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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동절기 제설장비 정비 등 설해대책 추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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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3일(수)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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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은 올해 겨울철 폭설 및 집중호우 등 널뛰기성 기상악화에 대비한 비상대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금과면은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4개의 트랙터를 운영하고 있고, 송정 이기수 반장을 주축으로 대설예보 발령 시 면사무소에 사전 트랙터를 대기하고 있으며, 적설시 즉시 제설작업을 추진할수 있도록 상기 대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9일에는 동지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금과면 제설반을 소집하여, 제설장비 안전수칙 및 기계작동 방법 등을 상호 숙지하고 폭설과 재해로부터 금과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안전회의를 실시했다.
그뿐만 아니라 대설 경보가 발효된 지난 20~21일에는 금과방재단을 동원하여 겨울철 눈으로부터 주민들이 불편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도광택 금과면장은“남은 동절기 기간에도 주민들의 안전과 피해예방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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