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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청룡의 기상으로 새로운 세상을 여는 일들이 많아지길 염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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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원 오 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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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3일(수)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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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를 축하합니다.
새해 첫날, 여분산 자락에서 맞이한 첫해는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힘차게 떠오른 해를 보며 순창군민들의 건강과 계획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고 정책에서 소외 받는 이 없이 고루고루 전해지길 간절함을 담아 기원했습니다.
더불어 올해는 동쪽에서 봄을 불러오는 청룡의 기상으로 새로운 세상을 여는 일들이 많아지길 염원하며 그 길에 용감하면서도 따뜻하고 품 너른 진보의 정치 보여드리겠다는 마음도 다잡아 봅니다.
2023년도는 너 나 할 것 없이 숨 가쁘게 내달리느라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특히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는 코로나19에 이어 불안함을 넘어 위기로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고 가파르게 줄어가는 인구절벽 또한 불안감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순창군민은 ‘나’와 ‘우리’, ‘지역’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절망이 아닌 희망을 건져 올리려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늘 되새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갑진년 새해, 몸은 건강하여 맘은 편안하게 품은 뜻 넉넉하고 값지게 이루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전라북도의원 오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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