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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민 씨 · 심영재 에스엔제이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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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3일(수)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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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달 29일, “한과 제조업체 양면장막내며느리(금과면 소재)를 운영하고 있는 양걸희 대표의 아들 양성민 씨와 처남 에스엔제이 심영재 대표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과면 방축마을 출신인 양성민 씨와 완주군 화산면 출신인 심영재 대표는 순창군에서 금과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양걸희 위원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되어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양성민 씨는 “고향 발전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향 순창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하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영재 대표는 “가족의 고향도 내 고향처럼 여기고 앞으로도 순창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리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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