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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임분순 할머니, 적성초등학교 살리기에 1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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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3일(수)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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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원촌마을에 사는 임분순(79세) 할머니는 지난 20일 적성면을 방문해 폐교 위기에 놓인 적성초등학교 살리기에 써달라며 노인 일자리 활동 등을 통해 3년간 모은 돈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임 할머니는 3년간 노인 일자리를 하면서 받은 돈을 한푼 두푼 모아 기부금을 마련해 임 할머니의 땀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도 이웃과 마을을 위한 크고 작은 일을 보살피며 도맡아 하고 특히, 이번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으로 살기 좋은 적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 안에서도 칭송이 자자 하였다.
임 할머니는“폐교 위기에 놓인 적성초등학교를 살리는데 약소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했다”며 “우리 적성면이 예전처럼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고, 활기가 넘치는 지역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에 신인수 적성면장은“이번 임분순 어르신의 기부를 포함하여, 학교사랑 당근마켓 바자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깊은 뜻에 감사드린다”며“적성면 발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면민 모두가 행복한 살기 좋은 적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리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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