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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후 부대변인, 검찰 압수수색에 대한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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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인 탄압하는 검찰 규탄 ... 조속한 수사 마무리…선거 정보 망라된 압수해간 휴대폰 빨리 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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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8일(목)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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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자신의 검찰 압수수색에 대해 성준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하 민주당 부대변인)이 입장을 표명했다.
성준후 민주당 부대변인(이하 부대변인)은 지난 26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남원 임실 순창 예비후보의 후보 등록에 맞춘 검찰의 선거 방해행위를 규탄한다” 며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이재명 대표와 주변에 대한 정치탄압의 연장이고 피의자도 아닌 참고인 예비후보자의 휴대폰을 압수해 간 것은 명백한 선거방해 행위로 국가기관의 품위를 스스로 떨어트리는 범죄행위다”고 강력 반발했다.
또한, “저는 검찰의 광란이 시작되기 전 고향으로 귀향해서 총선을 준비 중인 예비후보다. 위증교사가 범죄로 성립이 되었다는 5월달은 50일이 넘는 시간 길거리 서명운동으로 지역과 5일장을 누볐던 사람이 수도권에서 벌어진 김용 재판과 위증교사에 어떤 식으로 관여를 했는지 구체적 내용도 없이 언론에 압수수색 사실을 알려 예비후보 이름을 언론에 도배한 것은 선거 방해행위다” 며 “대한민국 검찰이 저의 무고함을 알고도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가깝다 해서, 김용의 친구라 해서, 이렇게 모욕적인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권력도 힘도 없는 정치 신인이다”고 밝힌 성준후 부대변인은 “중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닌 이 나라에 세금 낼 것 다 내고, 범죄 이력 한번 없고, 폰번호 한번 바꾼적 없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검찰에게 요구한다” 며 “압수해간 폰에는 1만개 가까운 연락처 외에 예비후보 등록에 맞춘 프로필 사진과 그리고 수많은 선거 관련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다. 할 수 있는 수사가 있다면 빨리 진행해 주시고, 압수해간 폰을 하루빨리 돌려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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