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도, 2023년 자원순환 우수 시·군 표창

2023년 12월 28일(목) 11:16 [순창신문]

 

전북도는 ‘2023년 자원순환 추진실적 평가’에서 남원시와 진안군이 최우수, 익산시와 고창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북도는 14개 시·군으로부터 도정 협력을 이끌어내고 자원순환분야 정책 이행력을 제고하는 등 생산적 경쟁체계 운영을 위해 매년 자원순환 추진실적 평가를 진행해 오고 있다.

평가는 청소행정 효율성, 자원재활용 확대, 역점시책 추진 등 총 4개 부문 14개 지표로 이루어지며, 시·군의 자원순환 업무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가늠할 수 있다.

14개 시·군을 시지역과 군지역으로 나눠 이뤄진 평가에서 시지역에서는 남원시가 최우수, 익산시가 우수를 차지했으며, 군지역에서는 진안군이 최우수, 고창군이 우수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는 도민 밀착형 자원순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점 추진한 폐가전 내집앞 맞춤수거와 폐의약품 배출장소 확대를 신규 평가 항목으로 설정했다.

또한 정부가 순환경제사회 구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지자체 합동평가 항목인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수거량을 평가에 반영해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쓰레기 발생량은 48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7%가 줄었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량은 1,506톤으로 역시 같은 기간 대비 8%가 늘었으며, 영농폐기물도 8%가 증가한 2만톤을 수거하는 등 다수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시·군에 대해서는 전라북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최우수는 각 8백만원, 우수는 각 4백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내년에도 보다 앞서가는 자원순환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협력해 나가겠다”며, “순환경제·탄소중립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도 자원순환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