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활력센터, 지역역량 강화사업 호응 얻어
|
|
‘셔터 내린 정자의 풍경’ 진행 ... 청년 예술인 4인 참여
구림·팔덕·적성면 등 3면 5개 마을 동참
|
|
2023년 12월 28일(목) 11:1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활력센터 협동조합(대표 민성권 · 이하 순창활력센터)이 추진한 ‘2023 도시 청년과 함께 하는 마을 프로젝트 경연’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지난 21일, 순창활력센터는 상리마을(이장 한양근 · 구림면) 회관에서 창의적인 농촌 마을의 비젼을 모색키 위한 2023 도시 청년과 함께하는 마을 프로젝트 경연 성과 공유회를 마련했으며, 주민 대표와 관계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청년 작가( 김현승 · 안민영 · 강천식 · 오정석 작가)들은 예술을 통해 마을 정자와 회관 담벼락을 주민들과 함께 재구성했으며, ‘셔터를 내린 정자의 풍경’을 주제로 작품을 남겼다.
이들은 겨울이 되면서 정자의 관리를 위해 내려진 철제 셔터가 마을 경관을 차갑게 단절시키고 있어 각 마을에 맞는 풍경을 예술을 통해 재구성키 위해 직접 마을에 머물면서 주민들의 삶과 환경을 살피고 지금은 잊혀진 마을의 옛이야기와 문화자산을 셔터와 담벼락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표현했다.
이와 관련 민성권 대표는 "개별 마을이 쌓아온 문화적 특징과 정체성을 재조명 하고자 실시한 (2023 도시청년과 함께하는 마을프로젝트 경연)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이렇게 큰 호응을 얻을 줄 몰랐다” 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마을의 차가운 닫힌 공간이 다정한 마을 풍경으로 재탄생되기를 기대하는 한편 앞으로 발전적인 농촌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펼쳐진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공유한 것이며, 3개면 5개 마을 대표자는 다음과 같다.
◆ 구림면. 상리 이장 한양근 · 어은동 이장 문상기. ◆ 팔덕면. 평지 이장 이봉두. ◆ 적성면. 원촌 이장 김경호 · 괴정 이장 김철우).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