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기상여건을 능동적으로 파악하고 농ㆍ축산물 범죄발생을 억제하기위한 일환으로 군에서는 1억5백여만원을 투입해 군관내 주요도로에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의 재산보호에 나섰다.
기상관찰 및 범죄예방 CCTV는 지난해 3개소, 금년 3개소를 설치 완료 중에 있으며, 내년도에도 3개소에 거쳐 연차적으로 설치 운영 중에 있거나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금년까지 관내 CCTV 설치구역은 총6개소로 늘어나며 내년에 설치할 3개소까지 합치면 모두 9개소로 확대 설치 운영된다.
군의 이 같은 방침은 자연재해(기상여건) 상황파악은 물론 특히, 수확기 농촌지역에서 볼 수 있는 농산물절도와 같은 범죄예방을 하기위한 것으로 각종 농산물의 절도와 범죄를 크게 예방할 것으로 보아 CCTV 녹화로 범죄발생용의자 추적에도 용의하다는 결과에 따른 것이다.
재난안전 관리과(과장 한성희) 관계자는 “농축산물 등 차량절도 및 자연재해 상황파악과 범죄로부터 군민재산을 보호하고 재해 등에 신속한 대처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면서 “설치된 CCTV는 녹화를 통해 범죄발생시 용의자 추적이나 증거자료를 확보하는데 결정적인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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