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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석 前 순창군재향군인회장 고향마을, 총회 기념 타올 제작 · 찬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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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8일(목)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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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재향군회장과 6·25 참전유공자회 순창지회장을 역임한 임용석() 前 회장이 지난 25일, 고향마을인 인계면 심초마을(이장 강학묵) 총회를 기념해 타올(50만원 상당)과 60만원의 성금을 마을에 전달했다.
지난 1936년 5월 인계면 심초에서 3남 3녀 가운데 둘째로 태어난 임 씨는 6·25전쟁 당시에는 의무 경찰로 활동했으며, 주경야독으로 전주에서 고등학교를 마쳤다.
군 제대 후 언론인, 제4대 군의회 의원을 역임한 임 씨는 인계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면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45년 동안 인계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여하는 애교심을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훈가족 생일 챙기기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해오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임 씨는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국가안보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 받아 대통령 훈장(석류장), 국무총리 · 국방부장관 · 6·25참전 중앙회장 표창, 재향군인회 휘장, 도지사 · 35사단장 감사장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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