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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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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0일(수)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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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은 지난 13일, “남원선관위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를 등록하며 본격 총선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희승 예비후보는 “현재 검찰독재정권에 제대로 맞서 싸울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 내 자산이자 적임자”라며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민생파탄, 물가폭등 등 무능하다 못해 한숨만 나오는 현 정부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라도 법률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안전과 민생을 위한 정책개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객관적인 사고력으로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으면서 대화와 설득으로 소통하는 정치인으로 국민과 지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산층을 두텁게 만들며 청년일자리를 많이 창출하여 공정하고 건강한 나라를 만들겠다” 면서 “우리지역의 여러 현안문제 해결 및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박희승 예비후보는 특히 “남원과 임실, 순창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 등으로 의료수요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의료인력 수급 부족은 물론 일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의료 인프라가 미비한 실정이다” 며 “국립의전원 추진과 함께 지리산권 유일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인 남원의료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응급 및 출산과 관련된 진료과목의 보완과 더불어 고령화시대에 맞춘 보호자 없는 스마트 공공병원을 추진하여 개인의 삶과 가족들의 삶이 존중받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은 남원·임실·순창에 섬진강권역 관광 벨트 조성과 산림휴양 관광 벨트 조성, 각 지형과 기후에 맞는 체육시설 구축을 통해 365일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는 물론 지역내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정책 개발을 통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더불어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상권까지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박 예비후보는 “2016년, 2020년 두 번의 총선 과정을 돌이켜보면, 스스로 부족했던 부분이 많았던 것을 느끼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지금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면서 “국민에게 받은 은혜를, 이제는 국민과 지역을 위한 봉사로 갚을 수 있도록 많은 관
심과 배려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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