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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前 통일부 장관 특별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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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0일(수) 10: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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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전) 통일부 장관이 지난 13일, 오전 11시 동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규완) 2층 대회의실에서 본인이 살아온 길과 역경, 철학, 그리고 경기침체와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의 활로 및 통일을 향한 비전(대륙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강연은 오수환 군의원, 양평식 (전)중소기업 청장, 장광호 동계면노인회장 등과 함께 지역 실태에 관한 담소를 나눈 뒤 시작했으며, 동계면 이장단을 비롯한 주민 등 200여 함께했다.
김규완 면장의 내빈소개와 정동영 前 통일부장관 약력 소개에 이어 특별강연의 취지와 경위를 설명한 후 1시간에 걸쳐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의 주된 내용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단군 이래 가장 못사는 나라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로 만든 주역” 이라며 “우리 국민들은 기한 번 펴고 잘살아 보기 위해 산업화를 넘어 IT 강국시대를 이룬 저력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회의 땅인 새만금을 활용 미래 성장산업인 2차 전지사업을 유치하여 소멸위기에 있는 지방을 살려야 한다” 며 “통일부장관 시절 김정일 부자를 만나 핵 포기와 개성공단 유치, 전기지원 등 북한과 화해의 물꼬를 튼 역사가 가장 보람이 있었고 자랑스러운 시기였다”고 말했다.
특히, “북핵을 억지하고 북한과의 화해조성을 위해 경제교류와 평화정착을 위한 포럼활동이 왕성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자료제공 황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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