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로제비앙C.C(대중 제18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 개최
|
|
반대측, 환경오염 · 홍수 등 위험에 상시 노출
찬성측, 일자리 창출 ·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절실
회사측, 우려하는 부분 인지하고 있어 각별히 신경 쓸 것
|
|
2023년 12월 13일(수) 15:5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디케이레저는 순창로제비앙C.C(대중 제18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 개최했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순창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 펼쳐진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150여명의 군민들이 함께했다.
설명회는 사업 배경과 목적, 개요, 평가 실시근거와 추진경위, 환경영향평가에 있어 지역개황, 환경현황 조사와 예측·평가·저감방안, 사후 환경영향조사 계획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다음은 대중 제18홀 사업 반대 측 주장과 찬성측 그리고 회사의 입장을 정리했다.
▶ 반대측은 “환경오염 문제 등 기존의 문제 제기 내용을 거듭 강조하는 한편, 골프장을 확장하게 되면 나무도 벌체하고, 절토도 할 텐데, 홍수 위험도 있지않느냐. 그렇게되면 밑에 있는 아파트나 여중학교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주장했다.
▶ 찬성측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이 사업을 반드시 차질없이 시행되어야 한다” 며 “반대측에서 주장하고 우려하는 사항들의 불식을 위해서라도 우리 지역과 유사한 사례지역 견학을 통해서 우려되는 부분을 해소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고 제시했다.
▶ 이와 관련 디케이레저 회사 관계자는 “반대 측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이 대부분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담겨져 있다” 며 “우려하는 내용을 잘 인지하고 있으므로 사업 추진과정에서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로제비앙C.C(대중 제18홀) 조성사업은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화리 산 11-4번 일원에 조성되는 사업으로 800,764㎡(당초 203,636㎡ · 9홀) 면적에 776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골프코스(대중제 18홀), 클럽하우스, 기타 골프 부대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2026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