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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라북도 인물대상 시상식

최영일 군수 · 양정무 前재경순창군향우회장 · 진용대 쌍치초 교감 수상 영예

2023년 12월 06일(수) 13:24 [순창신문]

 

ⓒ 순창신문---



‘2023 제9회 전라북도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최영일 군수, 양정무 前재경순창군향우회장을 비롯한 진용대 쌍치초등학교 교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29일, 전북도청(도지사 김관영) 대회의실에서 펼쳐진 이번 시상식에서 최영일 군수는 지자체 경영혁신 부분 대상을 차지했으며, 양정무 前재경순창군향우회장은 전북을 빛내 인물 부분 대상, 진용대 쌍치초 교감은 교육부분 대상을 각각 차지했다. ◆ 최영일 군수(지자체 경영혁신부분). 최 군수는 민선 8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5개 분야 81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취임 1년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률 53.3%로 끌어올렸으며, 특히, 올해 대학생 생활지원금과 진학축하금,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비가림 시설 하우스보조금 확대, 대형농기계 구입비 지원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으로 군민들의 만족감을 높이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 한 공이 인정됐다.

◆ 양정무양정무 前재경순창군향우회장(전북을 빛낸 인물 부분). 대통령 직속 자문위원회인 국민통합위원회 전북협의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양 前회장은 제20대 대선 국민의 힘 전라북도 선거대책위원회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시절부터의 활동을 바탕으로 전북 여야간의 협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징검다리 역할을 해왔으며, 분야를 막론하고 전라북도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다방면으로 누구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진용대 쌍치초 교감(교육부분). 20여년을 교육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행복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공헌바가 큰 진용대 교감은 문화사랑 학교, 은빛건강학교, 감성그림학교를 운영 추진하여 농촌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문화적 민감성을 길러냈다.

또한, 동상힐링스쿨 혁신학교에서는 전문가와 협력 수업을 통하여 숲 강바람 꽃동산 참 빛깔 생태교육을 구성 운영하여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 성장과 문화 소외감 극복에 이바지했으며, 전북교육자로전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공교육 질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한편, 전라북도 인물대상은 전라북도 인물대상 조직위원회(위원장 김태권),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K-NEWS가 공동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 전북대학교가 후원했다. 특히, 본 상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전북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인물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 자료제공 황의관.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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