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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농협, 밤 수출사업 지속추진을 위한 묘목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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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9년간 1,824톤 42억원 수출 … 2018년부터 6년간 밤묘목 7만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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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1일(금) 10: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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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농업협동조합(조합장 양준섭·이하 동계농협)은 지난 22일,“밤 생산 농가에 밤 묘목 10,500주를 지원·공급했다”고 밝혔다.
동계면에는 300여 농가가 밤을 재배하여 연간 1천여 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동계농협에서는 매년 밤을 수매하고 있다.
올해 수출실적은 218톤(710백만원)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824톤(42억원)을 수출하여 동계 밤 명품화와 시장격리를 통한 지역 밤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동계농협은 고품질 밤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밤 재배기술과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수확용 포장재를 지원 공급하고 있으며 순회 수집과 공동선별을 실시해 상품성 향상과 농가 일손을 덜어주는 등 지원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또한, 최고의 밤 주산지를 만들기와 지속적인 수출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밤 묘목 7만주를 지원하고 있어 판매 활동을 넘어서 지속 가능한 밤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는 평을 지역 주민들로부터 듣고 있다.
양준섭 조합장은“우리 농협은 옥광밤 묘목을 지원을 통해 전국 제일의 옥광밤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지속적인 수출사업 추진을 위해서 수출 밤 묘목을 공급했다”며“우리 농협은 동계면 주요 작목인 밤산업의 지속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고, 소비성향 변화에 따라 소매와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동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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